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36 정선 정암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4 - 관음전과 삼성각 둘러보기 처음문수전의 뒤편과 육화정사 사이에 작은 수돗가를 지나쳐 문수전 뒤로 오르는 계단으로 간다.계단 앞에는 큰 바위가 있는데 그곳에 쇠못을 박고 이정표를 고정시킨 듯 보인다. 관음전과 삼성각 자장각이 있다고 한다.계단은 너무나도 잘 정비되어 마치 콘크리트 계단을 오르는 듯 발에 걸리는 무엇도 없었고보이는 바와 같이 이 사찰은 하늘에서 먼지가 내려앉지 않는 사찰인 듯 깔끔한 느낌을 준다. 관음전관음전이다.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숨을 헐떡이는 저질체력이다.이렇게 보니 쫌... 멋있기도 하다.어간문이라는 글자가 분명하게 쓰여있다.참배객들은 좌 우측 문을 이용해야 한다. 1년연등이 아닌 기간제 연등을 달고 있다.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님이다. 한 손에 버드나무 가지를 들고 한 손에는 감로수 병을 들고 계시며 머리.. 2024. 6. 5. 정선 정암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3 - 문수전과 함백당 육화정사 문수전문수전이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 문수보살님을 모신 곳임을 알 수 있다.반대편이 나오도록 찍으니 육화정사가 보인다.방문자가 있고 신발이 많은 것으로 보아 종무소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문수전 현판다섯 갈래 연등이 빼곡하니 문수전의 현판이 보이지 않아서 좀 더 가까이에 다가가서 찍어보았다.문수보살문수보살님이다.문수보살보살님이 주불로 계시고 뒤에 탱화도 그려져 있다.그러나 좌우보처가 안 계시는데, 그것은 부처님이 아닌 보살님을 모신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좌에서 우로 둘러 찍어보았다. 좌측에 신장님으로 보이는듯한 탱화와 오른쪽에 스님으로 보이는 진영이 그려져 있다.이 탱화는 의미를 잘 모르겠다. 공부가 부족하다. 인등인등이다. 빼곡한 인명과 같이 이루고 싶은 소원의 간절함이 엿보인다. 자장율사반.. 2024. 6. 5. 정선 정암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2 - 공양간과 적묵당, 범종루 둘러보기 처음적묵당의 건물이다.보이는 바와 같이 그냥 1층 건물이다. 그러나 지형의 형태로 인한 높이차이를 이용한 지하도 아니고 1층도 아닌 2층건물이 된 것이다.그러나 위에서 보는 모습은 영락없는 1층 기와집이다. 아마도 요사채로 쓰이는 건물인 듯하다.이름이 적묵당이니 단순히 외부인이 지내는 곳이 아니라 공부하는 분들이 묵는 공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적묵당의 마당 건너편에 수마노탑을 형상화한 듯 보이는 탑이 보인다.사찰 뒤편으로 올라가면 이 탑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포대화상포대화상포대화상님이다. 미륵보살님의 화신이시며 볼록한 배를 만지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질지도 모른다. 약수터약수터가 있다. 약수, 약수터다른 사찰처럼 물이 항상 흐르는 구조는 아니다.아마도 지하수가 아닐는지..깊은 계곡이나.. 2024. 6. 4. 정선 정암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1 - 주차장에서 입구진입 처음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2강원도에서 두 번째 적멸보궁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도착하니 척박한 산중의 기도도량일 거라는 생각과는 반대로, 주차장이 잘 정비되어 있는 접근성이 매우 좋은 사찰이었다.수많은 자동차가 정암사로 향하는 불자가 평소에 얼마나 많은지 가늠하게 된다.주차장에 마련된 주차안내도현재 위치에서 정암사가 멀지 않다. 이 안내표지판은 등산객을 위한 것이다.문화해설사의집주차장 끝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이 있다.무언가 물어볼까? 싶다가도 얼른 보고 싶어서 이내 사찰로 들어가게 된다. 온열질환 예방기준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설명표지판이 있다. 정암사의 글과 함께 적멸보궁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입구 옆 다리밑에 물이 제법 흐른다.일주문일주문저 멀리 일주문이 보인다.편안한 느낌이다.정암사 약.. 2024. 6. 2.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4 - 적멸보궁 진신사리, 석분, 부도탑 > 극락전 그리고 버스시간표 처음산신각 옆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저 아래가 감로각이다.약수터와 같은 물 먹는 곳이다.물 마시느라 사진을 못 찍었나 보다.이곳은 아래 약수터처럼 물이 샘솟는 게 아니라 우물처럼 고인 물을 떠다 먹어야 하는 곳이다.보궁길감로각 반대편으로 계단이 나 있다.다시 오르막길인데 적멸보궁으로 향하는 길임을 알려주는 푯말이 있다. 헥헥.. 계단이 자연석임에도 평탄화를 잘해 두어서 계단이 잘 정비된 느낌이다. 적멸보궁적멸보궁의 정면이다.뒤에 자리한 산과 하늘이 잘 어우러진 좋은 느낌을 주는 전각이다.조금 옆에서 찍어보았다.적멸보궁의 옆에는 공양물 등을 파는 곳이 있다. 공양물판매점보이는 모습으로는 종무소 업무의 거의 모든 것을 문의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인등 연등 가격앞에 연등으로 인해 옆으로 피해서 찍었다... 2024. 5. 20.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여행일기3 - 관세음보살>약수터>약사전>산신각까지 처음다시 포대화상님이 계신 곳으로 돌아왔다.포대화상님 바로 위에는 기와접수하는 곳이 있다.복전함이 있고 계좌이체를 위한 계좌번호가 공개되어 있다.기와는 동으로 만들어져 있다. 실제로 저 기와가 지붕에 올라가는지는 잘 모르겠다. 관세음보살옆으로 돌면 관세음보살님이 있다.관세음보살 약수터약수, 약수터관세음보살님 바로 옆에 약수터가 있다. 물이 참 시원하다.원래 3개뿐인 건지 아니면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아니다.갈 때 페트병에 물 좀 받아가야겠다. 관세음보살님의 옆으로 길이 나 있다. 뒤로 쭉 올라가는 오르막길인데 무시 못할 거리인 듯싶지만 열심히 올라가야겠다. 아...... 약도그래도 길이 잘 닦여있어서 편하다.저 위에 전각이 보인다. 중대는 기도하시는 분들께서 잠시 묵으시는 곳인가 보다... 2024. 5. 19. 이전 1 ··· 4 5 6 7 8 9 10 ··· 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