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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강원도12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4 - 적멸보궁 진신사리, 석분, 부도탑 > 극락전 그리고 버스시간표 산신각 옆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저 아래가 감로각이다.약수터와 같은 물 먹는 곳이다.물 마시느라 사진을 못 찍었나 보다.이곳은 아래 약수터처럼 물이 샘솟는 게 아니라 우물처럼 고인 물을 떠다 먹어야 하는 곳이다. 감로각 반대편으로 계단이 나 있다.다시 오르막길인데 적멸보궁으로 향하는 길임을 알려주는 푯말이 있다. 헥헥.. 계단이 자연석임에도 평탄화를 잘해 두어서 계단이 잘 정비된 느낌이다. 적멸보궁의 정면이다.뒤에 자리한 산과 하늘이 잘 어우러진 좋은 느낌을 주는 전각이다. 조금 옆에서 찍어보았다.적멸보궁의 옆에는 공양물 등을 파는 곳이 있다. 보이는 모습으로는 종무소 업무의 거의 모든 것을 문의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앞에 연등으로 인해 옆으로 피해서 찍었다.100일 기도는 10만 원1년 기도는 .. 2024. 5. 20.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여행일기3 - 관세음보살>약수터>약사전>산신각까지 다시 포대화상님이 계신 곳으로 돌아왔다.포대화상님 바로 위에는 기와접수하는 곳이 있다.복전함이 있고 계좌이체를 위한 계좌번호가 공개되어 있다.기와는 동으로 만들어져 있다. 실제로 저 기와가 지붕에 올라가는지는 잘 모르겠다. 옆으로 돌면 관세음보살님이 있다.관세음보살 약수, 약수터관세음보살님 바로 옆에 약수터가 있다. 물이 참 시원하다.원래 3개뿐인 건지 아니면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아니다.갈 때 페트병에 물 좀 받아가야겠다. 관세음보살님의 옆으로 길이 나 있다. 뒤로 쭉 올라가는 오르막길인데 무시 못할 거리인 듯싶지만 열심히 올라가야겠다. 아......그래도 길이 잘 닦여있어서 편하다.저 위에 전각이 보인다. 중대는 기도하시는 분들께서 잠시 묵으시는 곳인가 보다.양쪽 어디로 가나 적멸보.. 2024. 5. 19.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2 - 포대화상 극락전을 지나 삼성각까지 참배 원음루를 바로 지나서 가면 오르막길이 나온다. 돌을 깔아 두고 그 사이 시멘트로 평평하게 마무리해 두었다.자연스러우면서 예뻐 보인다.낙엽 같은 것들도 치우기 편해 보인다.  포대화상조금 올라가니 포대화상님이 있다.간단히 참배하고 가야 할 길을 간다.저 뒤에 무언가 건물이 보이는데 극락전인가 보다. 이야.. 향나무다.개인적으로 향나무가 참 예쁜 것 같다.포대화상님 뒤로 관세음보살님이 보이고 그 앞에 소나무가 멋지게 있다. 약수, 약수터약수터다.사자산이라서 사자얼굴이 있는 건가?약수가 있으니 반갑다. 나중에 물 좀 받아가려 한다.약수터 옆에는 뭔지 모를 비석이 있다.약도를 보니 징효대사 보인탑비라고 한다.비석이야 그렇다 쳐도 저 뒤에 있는 탑은 부도탑인 건가? 징효대사님의 사리가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 2024. 5. 13.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여행일기 1 - 일주문에서 원음루와 종무소 앞마당 둘러보기 여기서부터 법흥사인가 보다 하는 지점이 이곳이다.일주문에 왔다.왼쪽에 등산로 표지판이 있어서 위치와 거리를 알 수 있다.그러나 사찰의 위치는 보이지 않는다. 워낙 가까워서 그런가 보다. 사람이 많이 모이고 좀 유명한 산은 이렇게 통제를 하나보다.국립공원 이라던가... 이름 모를 수많은 산을 가면 통제가 전혀 없다.대신 개인 소유 산의 경우 허락 없이 입산을 할 수 없다. 등산을 하거나 참배를 하거나 입구에서 철저한 설명으로 법규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산림정화 보호구역 안내문이 적혀있다. 길을 따라 운전을 하며 들어간다.길이 포장이 되어 있어서 비교적 어려움 없이 갔다.도착하니 입구에 화장실이 크게 있다. 규모도 크고 시설이 잘 되어있는 듯 보인다.주차장에서 법흥사의 정문을 바라본다. 산세가 심상치가 않다.. 2024. 5. 12.
신흥사 - 속초 설악산 - 통일대불 내원법당 (5) 신흥사의 사찰은 다 둘러보았다. 아쉽게도 조사당이 무슨 건물인지 알려던 호기심으로 인해 삼성각을 깜빡하고 방문하지 못했다. 마음만 급해가지고... 결국 조사당도 못 보고 산신각도 못 보고...... 다시금 구도를 잡고 사진을 담아 본다. 극락보전과 명부전이 잘 보이긴 하는데, 앞의 지붕이 하늘을 가리는 것이 못내 아쉽다. 이러니까 조금 낫다. 겨울에 눈 쌓인 모습이 어떨까? 생각해 보는 순간이다. 담지 못한 산신각은 다음 설악산 등산 때 반드시 담아야겠다. 사찰을 나서서 울산바위로 향하다 보면 엄청나게 큰 대불이 웅장하게 자리하고 있다. 설악산 신흥사 통일대불 내원법당 단순히 커다란 불상에 참배만 하는 곳이 아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구체적인 설명이 나와 있겠지만, 이곳은 큰 불상이 있는 것으로 끝이.. 2024. 3. 23.
신흥사 - 속초 설악산 - 명부전(4) 명부전이다. 명부전에 대한 설명 명부전은 극락보전에 비해 규모가 작다. 지장보살 지장보살님. 좌우에 아마도 도명존자와 무독귀왕님이 아닌가 생각한다. 한편에 조사님들이 계신다. 조사당을 겸하고 있나 보다. 모두 참배드리고 명부전을 나서기로 했다. 명부전을 나서 극락보전과 명부전의 반대쪽 건물이 궁금하여 가던 길에 극락보전의 큰 기둥과 주춧돌을 보았다. 나무로 만든 문에 그려진 그림이 벗겨진 모습조차 인상적이다. 이런 사소한 안내도 무척 소중하다. 참배객 중에는 처음 오는 분들도 있을텐데, 사찰마다 참배예절을 잘 지키고 싶으나 알지 못하고 실수하는 경우를 방지해 주기 때문이다. 기둥 아래쪽에 오랫동안 비를맞아서 갈라질 법도 한데, 버티는 모습이 신기하다. 구멍 난 부분에 돌과 나무로 메꾼 모습이 눈에 띈다... 2024.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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