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큰 법당 참배
비로소 약사암에 왔으니 이보다 더한 기쁨이 있을까?
오고싶었고 마음에 끌리는 곳에 와서 더 그런가보다.
지장보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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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님
머리에 쓴 관 위에 사람의 형상이 보인다면 관세음보살님이다.
저 사람의 형상은 아미타 부처님 이시다.
연꽃모양 인등이다.
지장보살님 인등
관세음보살님 인등
향을 올리고 참배를 시작했다.
한분 한분께 정성을 다해 참배를 하고 나서 밖으로 나섰다.
안쪽 개가있던 곳으로 가서 개도 한 번씩 만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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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집에서 찍은 큰 법당
저 멀리 사택이 보인다.
저곳이 숙소인가 보다.
처음에는 하우스였는데 8년 만에 많은 걸 바꾸고 이루셨고 하우스는 지붕만 남아있다 하였다.
이루어 놓으신 걸 보면 10년 안에 큰 절이 될 것 같았다.
그런 에너지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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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작은 정자가 있다.
가운데 테이블이 있는 요즘식 정자다.
그곳에서 스님과 보살님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차가 식었다고 하셨다.
마음에 죄송과 민망함이 교차한다.
기다리고 계실 줄은 모르고 혼자 참배하며 너무 긴 시간을 써버렸다.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곧이어 도착한 택시를 타고 약사암을 나섰다.
약사암으로의 여행은 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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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암 도착어찌 되었건 약속을 하고 방문하는 길이니 절에 전화를 걸어 늦을 것 같다고 미리 연락을 드려야겠다. ... 절에 도착했다. 우선 법당 참배하고 나오라고 하셔서 참배를 먼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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