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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강원도

신흥사 - 속초 설악산 - 온화한 기운이 온 도량에 퍼진다 2 - 범종각

by 사찰 여행일기 2024. 3. 20.

목차

    처음

    해우소다.  천왕문 옆에 있다.

    해우소

     

     
     

     

    해우소를 지나치면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출입금지 표시가 있으니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내리막길 옆으로는 어느 마당이 보이는데 역시 나무담장이 있고 표지판에 '스님들께서 수행정진 중이오니 정숙하여 주시고 출입을 삼가 주십시오.'라고 하니 출입을 삼갔다.

     

    출입금지

    내리막길의 반대쪽도 역시 출입금지 되어 있어서 갈 수 없었다.

     

     

    이쪽으로는 아예 지나갈 수가 없다.

     

    범종각

    범종각

     

    2층의 경우 루라고 하는데, 범종각이라 불리나 보다.

     

    범종각, 범종루

     

    신흥사 보제루

    다시 천왕문 앞으로 돌아오니 정면에 보제루가 보인다.

     

    신흥사 보제루

     

    보제루 앞에 작은 이정표가 있다.

     

    보제루를 지나가면 토끼를 풀어놓고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귀여워서 만지고 싶으나 또 선뜻 만질 수는 없다.

    분변 냄새가 좀 난다.

     
     

    보제루 아래에서 극락보전과 명부전, 삼성각이 찍혔다.

     

    보제루를 올라오면 큰 법당의 마당과 보제루의 2층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그곳을 지나 안을 들여다보았다.

     

    좌우에 운하당 적묵당이 자리하고 있다.

     

    조금 둘러보면 보제루를 들어오기 전에 보이던 범종각이 보인다.

    보제루 아래에서는 2층이지만 큰 마당에서 보면 2층을 평지로 오를 수 있다.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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